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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L Vol.36] 연두색 번호판도 못 막은 슈퍼카 탈세, 국세청이 겨눈 3대 유형과 3,000억 탈루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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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은 최저임금인데 대표는 법인카드로 명품 두르고 스포츠카를 몬다 박탈감. 법인을 사주 일가의 사금고처럼 쓰는 행태에 국세청이 강도 높은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19 법인은 90· 300 상당의 고가 차량을 보유하고 3,000 원의 탈루 혐의를 받았습니다. 2024 도입된 '연두색 번호판'(8천만 이상 법인차)에도 1 이상 법인차 신규등록은 2025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탈루 유형은법인자금을 이용한 사주 일가의 호화·사치 생활, ②자녀 회사를 거래에 억지로 끼워 넣는 '통행세' 방식의 자금 유출, ③가공 인건비·미성년 자녀 공동매입 편법적 부의 대물림 가지로 요약됩니다.

다운계약·운행기록부 조작 진화하는 수법과 실제 적발 사례, 조세범 처벌 방향은 칼럼 전문에서 확인하실 있습니다.

첨부: HKL Vol.36 칼럼 전문 (별첨 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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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전문가 곽영국 세무사

E-mail.) youngkug.kwak@hkltax.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