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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
[HKL Vol.50] 전세로 살다 매수한 집, 양도시기는 언제인가? 1세대 1주택 비과세를 지켜낸 확정일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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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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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
[HKL Vol.49] 제3자적립 마일리지 부가세, 2017년은 무효 2018년은 적법? 대법원이 가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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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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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
[HKL Vol.48] 계약서 착오를 자진신고했더니 감면 배제? 조세심판원이 제동을 건 기계적 법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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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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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
[HKL Vol.47] 서류에 '체비지'라고 적었는데 취득세 과세? 대법원이 그은 조세법상 차용개념의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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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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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
[HKL Vol.46] 요양등급 받은 고령 농민은 자경할 수 없다? 영농상속공제를 되살린 조세심판원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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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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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
[HKL Vol.45] 우편이 반송됐다고 곧바로 공시송달? 전화 한 통 없던 과세처분에 내려진 '무효'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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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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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
[HKL Vol.44] 국외사업장 적자가 다른 나라 세액공제까지 깎는다? 대법원이 확인한 결손금 안분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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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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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
[HKL Vol.43] 계약서엔 영국법이라 썼는데 왜 인도네시아법? 국경 넘는 지분 양도의 준거법을 가른 대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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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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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L Vol.42] 특허 서비스 대중국 수출, 부가세 영세율 부인당했다면? 상호주의를 다시 본 조세심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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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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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
[HKL Vol.41] 특수관계 법인 끼운 유통구조는 도관거래일까? 부가세와 소득세 운명 가른 조세심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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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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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HKL Vol.40] 간병한 자녀가 유류분으로 재산 뱉어내야 했던 시대의 종말 — 대법원이 연 '보상적 증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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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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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
[HKL Vol.39] 일시적 2주택 비과세, 임차인과 명도합의하면 전입기한 늘어날까? 대법원의 냉정한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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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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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
[HKL Vol.38] 연예인 1인 법인, ‘절세’인가 ‘도관’인가 ― 실질과세가 가른 소득의 진짜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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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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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
[HKL Vol.37] 쫓겨나며 받은 명도합의금에 세금 폭탄? 조세심판원이 권리금을 지켜준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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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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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
[HKL Vol.36] 연두색 번호판도 못 막은 슈퍼카 탈세, 국세청이 겨눈 3대 유형과 3,000억 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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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