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가 올해 5월 9일 종료됩니다. 기존 다주택자들의 매도 고민이 깊어지는 가운데, 장기임대주택사업자에게는 중과 예외가 적용될 여지가 있습니다.
다만 2017년 등록 활성화 정책부터 2020년 정책 급선회까지, 관련 세법 규정이 워낙 복잡하게 변천해왔습니다.
임대사업자 등록 시기별로 달라지는 세제 혜택의 큰 흐름과 절세 가능 영역을 첨부 칼럼에서 정리했습니다.
▶ 첨부: HKL Vol.8 칼럼 전문 (별첨 파일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