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기본급의 2,964%에 달하는 성과급을 지급하면서, 수조 원 규모의 비용을 어느 사업연도에 반영할 것인지가 실무상 큰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핵심은 '지급 기준이 언제 확정되었느냐'입니다. 사업연도 종료일 전에 확정되었다면 해당 연도 손금이지만, 해를 넘겨 확정되었다면 다음 연도 비용이 되어 법인세 수백억 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관련 예규와 판례를 바탕으로 한 실무 체크리스트를 첨부 칼럼에서 제시합니다.
▶ 첨부: HKL Vol.7 칼럼 전문 (별첨 파일 참조)



